요즘엔 주말도 주말같지 않았는데,
오랫만에 주말기분이 나는것 같다.
집에서 빈둥대며
티비도 보고
만화책도 보다가
문득 책장뒤로 넘어간
무선마우스 USB가 생각나
끙끙대며 책장 옮겨 빼내고...
힘들어서 한참을
천장보며 누워있고...
날씨도 좋고해서
어디 출사라도 나가고 싶지만
마땅히 가고싶은곳도 없고
혼자가기도 재미없고해서
마냥 집에서 딩군다.
사진은
작년 말에 친구가 시외로 나가고 싶다고해서
주말에 가볍게 드라이브겸 갔던
대천해수욕장에서 찍은거다.
겨울바다라 사람이 별로 없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사람도 많고 날씨도 좋아서
기억에 남는 주말이었던거 같다.
바다가고 싶다...
오랫만에 주말기분이 나는것 같다.
집에서 빈둥대며
티비도 보고
만화책도 보다가
문득 책장뒤로 넘어간
무선마우스 USB가 생각나
끙끙대며 책장 옮겨 빼내고...
힘들어서 한참을
천장보며 누워있고...
날씨도 좋고해서
어디 출사라도 나가고 싶지만
마땅히 가고싶은곳도 없고
혼자가기도 재미없고해서
마냥 집에서 딩군다.
사진은
작년 말에 친구가 시외로 나가고 싶다고해서
주말에 가볍게 드라이브겸 갔던
대천해수욕장에서 찍은거다.
겨울바다라 사람이 별로 없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사람도 많고 날씨도 좋아서
기억에 남는 주말이었던거 같다.
바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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