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살때 답답할때면
옥상에 올라가 맨하튼을 보며
담배한대 물었던 기억이 있다.
옥상에서 해가 지는 것도 보고
동네 비둘기 무리를 키우는 사람도 보고
그냥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곤 했었는데....
어느날 옥상에서
주먹만한 바퀴벌레를 보고난 후부터
다시는 올라가지 않았다.....
아침 일찍 투표하고 왔다...
근데 투표만하면 됬지 당찍는 종이도 있던데
그건 무슨 용도 인지.....
투표확인증받아보니 공공시설 2천원 할인?
그래도 4월 30일까지라 언제쓰일지 몰라
지갑에 넣어놓기는 했는데 언쩨 쓰게 될지...
투표합시다~
근데 투표만하면 됬지 당찍는 종이도 있던데
그건 무슨 용도 인지.....
투표확인증받아보니 공공시설 2천원 할인?
그래도 4월 30일까지라 언제쓰일지 몰라
지갑에 넣어놓기는 했는데 언쩨 쓰게 될지...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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