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장소는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 곳이다.
세비야(In Spain) 여행중에
투우장 갔다가 들른 곳인데
옛날 어느 귀족의 집이었다고 한다.
돈이 너무나 많았는지
넓기도 넓고 화려하기는 궁전같고,
사진은 정원을 둘러보다 찍은건데
오른쪽에 보이는 통로 양편으로
끝이 안보일정도로 넓은 정원이 있다.
난 언제 돈벌어서 이런 집 지어볼라나~
사실 이런집보단
지금으로써는 카메라 하나 사고싶다...
후....
T ^T
기억에 남는 곳이다.
세비야(In Spain) 여행중에
투우장 갔다가 들른 곳인데
옛날 어느 귀족의 집이었다고 한다.
돈이 너무나 많았는지
넓기도 넓고 화려하기는 궁전같고,
사진은 정원을 둘러보다 찍은건데
오른쪽에 보이는 통로 양편으로
끝이 안보일정도로 넓은 정원이 있다.
난 언제 돈벌어서 이런 집 지어볼라나~
사실 이런집보단
지금으로써는 카메라 하나 사고싶다...
후....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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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커다란 개 2마리 정도가 뛰어다닐 정도의 아담한 마당이 있는 집이면 충분해요.
로또당첨 후 하고 싶은 일 리스트의 영원불멸 1순위죠.
현실로 눈을 돌리자면.... 당장 맘에 드는 구두 한켤레 사고 싶네요 ^^;;
커다란 개 두마리 뛰어다닐 정도의 [아담한] 이라뇨..
커다란~ ~정도의 [굉장한] 마당이 있는... 이 저에게는 알맞은 표현같아요 T ^T
그리고 로또당첨보다는 내가 벌어서 사는게
더 실감나도 뿌듯할거 같네요
하지만 지금은 카메라.....
저의 유일한 이웃이자 넷어미인 모토코님 멋쟁이~
아 그리고 모토코님은 공각기동대의 모토코인가요
러브히나에 나오는 모토코인가요?
제가 아는 모토코는 이둘밖에 없는데
다른곳에 나오는 인물인가요?
근데 둘다 상당히 전투적인...
막 그렇게 큰집이 아니라 마당이 있는 서민적인 그런 단독주택이요 ㅎㅎ 계속 아파트에서 살다보니 마당있는집에 환상이 좀 있네요; 모토코는 공각기동대의 모토코에요. 그래서 대부분 아이디뒤에 2501이 붙어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