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유.

B.Eyes 2008/04/04 0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지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거나

잠시 꾸벅 졸아도


아무런 걱정없이

마냥 좋았었는데...




지금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오늘 무엇을 했는지도

내일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를만큼

당장 앞일에 급급하며

살아가고 있는 내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삶의 여유를 찾고 싶어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鄭君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