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entral Park in NewYork

B.Eyes 2008/04/16 23: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

오랫만에 회사사람들이랑 한잔했다.

컨디션이 안좋은지 이젠 몸이 안좋아졌는지

날이 갈수록 술깨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렇게 정신없이 마신날에는

뉴욕생각이 난다...

술마신 다음날 오전에는 어김없이

센트럴파크가서 음악도 듣고

책도 보고, 낮잠도 자며 술깨곤 했는데..


빌딩숲속에 있는 진짜숲...

머 지금도 산에 살고있긴 하지만...

멀해도 눈치 안보며 행동할 수 있을때가

좋았던것 같다.




그나저나

요즘 사는게 힘든건지

내가 약해서 이런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건지

왜이리 모든게 힘들게 느껴지는지...

그냥 다 버리고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나이먹고 이런생각하는게 우습긴 하지만

그러지못할것을 알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술먹고 주저리주저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鄭君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토코2501 2008/04/1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꼭 개구리 같아요 ^^
    땅덩이가 넒으면 저렇게 도시 한복팍에 완전한 숲이 있을수 있군요... 저런건 부러워요
    저는 지난 주말에 친구들이랑 강화도랑 석모도를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경치가 좋거나 한건 아니였지만 시야가 탁트이니 역시 좋더군요
    새우깡을 노리고 갈매기떼가 배를 쫓아오는것도 신기했습니다. ^^

    • BlogIcon AILW 2008/04/1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구리!!!!
      난 벙어리장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도 요즘 좀 쉬고 싶어요 어디 복잡하지 않은 곳가서
      며칠 있다오고 싶네요...

      그리고 갈매기는 새우깡이 아닌 쥐머리를 좋아하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