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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실...

B.Eyes 2008/04/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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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가 이토록 아쉬울때가 없었다.

야밤엔 집밖을 돌아다닐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야경찍을 일이 거의 없었다.



이렇게 나온 사진 마저도 잘 찍어보겠다고

별의별 포즈 다 잡아가며

바위에 올려 돌맹이도 괴어보고 했지만

나중에 건질만한 사진은 하나도 없었다.



정말 더웠던 때였는데

밤에 강바람이 그렇게 시원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같이 고민이 많을때엔

그냥 훌~쩍 떠나

여행이나 가고 싶은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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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鄭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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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토코2501 2008/04/0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뉴욕이라고 하니까 오오~~ 하다가 "밤마실"이라는 단어에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

    • BlogIcon AILW 2008/04/0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쓸땐 몰랐는데
      써놓고 모토코님 말씀들어보니
      뉴욕과 밤마실이란 단어가
      약간 모호하게 느껴지네요 ^^